[인터뷰] 크리에이터 <황현희x박성호x김대범의 썰빵> 개그맨 김대범

Ted  2018.03.0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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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데마시안 인터뷰이는 녹음실에서 썰빵 녹음을 준비하고 있었던 대스타- 연예인- 김대범씨입니다.(김대범씨는 이런 반응에 '요새는 누구나 원하면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시대니 연예인이랄게 없죠'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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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범씨는 KBS 공채 19기로 수!석! 합격하고 강유미, 안영미, 유세윤, 장동민, 최정화, 홍경준, 홍인규 등과 일명 '황금기수'로 2004년 전격 데뷔한 개그맨입니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LA쓰리랑, 마빡이, 도움상회, 리플중계석, 제3세계, 방송과의전쟁이 있습니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포털 실검의 효과를 명백히 노린 '나를 검색해'란 유행어 이 후, 2013년에 아프리카 대범한TV를 개국하고 '인터넷은 진검승부다'라는 생각으로 2018년 지금까지 누구보다도 빠르고 핫하게 유튜브, 각종 SNS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TV밖으로 도전하는 개그맨'의 대표주자! 2017.8 <썰빵> 첫 업로드 '속시원한 썰빵의 시작'으로 팟캐스트에서도 큰 사랑받고 있는 개그맨 김대범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이슈를 만드는 활동을 하는 지금의 모습과 앞으로의 계획, 지상파에서 활동하던 것과 다른점, 아쉬운점 등을 들어봤습니다.

 

 

인터뷰 영상 Full ver.  ↓​


 

인터뷰 Text Full ver.  ↓​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소개가 굉장히 화려하고 길게 (웃음) 준비를 잘 해주셨네요.

 

 

저도 썰빵을 애청하는 입장이거든요. 한회도 안빼놓고 다 들었습니다. 초창기부터 들었는데. 썰빵 팟캐스트를 2017년 8월부터 시작을 하셨어요. 계기가 있었나요?

 

 

 

"대한민국에 정말 많은 토크쇼가 있지만 게스트로 불러주지 않으시니까 직접 해보고 싶었어요. 근데 시대가, 좋은 시대가 온거죠. 안불러줘도 직접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일단은 옛날부터 팟캐스트를 되게 하고 싶었어요. 토크로 웃기는 걸 되게 좋아하거든요. 사실 연기나 이런 쪽은 재능도 없을 뿐더러 사실 재미를 느끼는 부분에 있어서도 말로 웃겼을 때가 제일 저는 쾌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제일 보람을 느껴요 말로 웃길 때. 제일 기뻐요.

 

그래서 말로 웃기는 개그맨이 되고 싶다고 했는데 본의아니게 제가 알려진 거는 마빡이, 그야말로 몸개그 아니겠습니까? 참 말로 웃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 사실 저를 토크쇼에서 찾아주는 그런 개그맨도 아니고, 대한민국에 정말 많은 토크쇼가 있지만 게스트로 불러주지 않으시니까 직접 해보고 싶었어요. 근데 시대가, 좋은 시대가 온거죠. 안불러줘도 직접 만들 수 있는 시대가.

 

그래서 팟캐스트를 너무너무 하고 싶었어요. 이거는 그야말로 토크잖아요. 라디오니까. 그래서 계속 준비를 했는데 혼자하면 어떤 토크를 이렇게 하는 맛이 안살 것 같더라고요. 누가 들어주고 리액션도 해줬으면 좋겠고 또 제가 혼자 쉴새 없이 떠들 수 있게끔 어떤 제 얘기를 들어주고 받아주는 친구가 있었하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들어오는 황현희 군을 꼬셔서 계속 같이 하자고 해서 이렇게 썰빵을 하게 됐습니다.

 

 

 

군복무 시절에 군데리아 햄버거를 롯데리아 햄버거 포장지로 포장해서 500개를 취식시킨 사건이 있었어요. (어떻게 아시지?) 몇 년 전에는 1400만원 사비를 들여서 지하철 1호선에 광고를 실으셨잖아요? 김대범 바보. 옛날부터 규모있는 개그를 즐겨하셨나요.

 

 

 

"1400만원이란 돈이 사실은 작은 돈이 아니잖아요. 너무 웃길 것 같아서 했어요 그냥."

 

 

그러니까 웃길수만 있다면 어떤 무대를 가리지 않고 돈을 쓰는 편이에요. 노력과 돈. 이런거를 안가려요.  뭐라고 그럴까 군대 있을 때는 그야말로 병사들을 웃기는 용이잖아요. 누가 이렇게 SNS도 없던 시절이니까 그때는. 휴가를 나왔는데 제가 취사병이니까 햄버거 메뉴가 나올 때 롯데리아 포장지로 싸서 주면 (500개를?) 재밌기도 하고, 뭔가 뜻깊을 것 같더라고요 . 군대에서 햄버거를 먹지만 사제 햄버거를 먹는 기분이고. 그때 제가 롯데리아 가서 부탁을 했죠. 포장지좀 많이 주십쇼. 모자까지 빌리고 유니폼까지 빌려서 그때 제가 병장 시절이었거든요,. 그래서 가능했죠. 분장을 해서 애들 들어오면 빵빵 터지는 거죠. 롯데리아처럼 안내도 했어요. "어서오십쇼~" (하고) 햄버거도 주고.

 

아까 말씀하셨던 1400만원도 그렇고. 지하철에서 광고가 항상 붙어있잖아요 광고가 다 광곤데 여기다 웃긴 걸 붙여놓으면 어떨까? 너무 재미있겠다. 1400만원이란 돈이 사실은 작은 돈이 아니잖아요. 너무 웃길 것 같아서 했어요 그냥. 김대범 바보라고 적고 (옆 황현희에게) 서예 글씨처럼 적고 도장을 낙관이라고 그러나? 낙관에다가는 천재대범 이렇게 썼는데 사람들은 생각만큼 그렇게 재미가 없었나봐요. 별로 이슈도 안되고 별로 많이 안웃으신거 같아요. 그래도 저는 제가 재미가 있어서 그런 것들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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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봉충'이라는 오명도 받으면서 다소 자극적인 개그를 구사하는 이유가? 그것도 마찬가지로 재미있을 것 같으면 한다?

 

네. 제가 재미있을 것 같으면 그치만 그거는 가리면서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최소한의 선은요. 남에게 피해를  준다거나 누군가를 비웃는다거나 그런거는 개그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극적인 개그도 사실 다 이유가 있어요. 제 컨텐츠 중에 훈남 변신 동영상이 있는데 나중에 훈남 변신한다고 해놓고 훈남이 안된다고 상대방이 막 욕을 하고 그러잖아요. 근데 그거는 어떤 그때 당시 외모 지상주의적인 컨텐츠가 많았고 저한테 실제로 달린 외모 관련 악플을 그대로 대상화 한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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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가지 풍자를 넣었다고 생각을 해요.  하나는 악플에 대한 풍자고 하나는 너무 외모지상주의로 흘러가는 인터넷 문화 이 두 개를 풍자를 한건데 그거를 다르게 보시는 분들도 되게 많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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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AV 배우들의 군기라는 영상이 있어요. 그것도 유투브에서 백만 조회수를 넘기고 있는데 그거 같은 경우도 군기 문화를 꼬집고 싶었는데 웃겨야 보잖아요. 그래서 아 에로배우들한테도 군기가 있으면 재미있겠다. 하지만 똥군기에 대한 어떤 풍자가 확실히 될 수 있겠다 해서 정말 말도 안되는 걸로 트집을 잡는거죠. 에로배운데 그 안에 얼마나 말도 않되는 트집이 많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평소에 똥군기, 얼마나 쓸데 없는 걸로 트집을 잡는지, 와 같은 블랙코미디 적인 소재를 찾아서 한건데 그런 제 의도와는 다르게 그냥 AV 배우를 자극적으로 소재로 갖다 썻구나 그런 생각하시는 분도 많더라구요. 대본을 적는 것들도 오래 걸리는 일들이구요. 다른 컨텐츠와 다르게 대본을 써야 만들 수 있는 컨텐츠들이잖아요. 저는 이제 제 스스로가 떳떳한다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속 제가 이런 활동을 해나가면 나중에 알아주실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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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공약의 경우도 협찬을 받아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이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본래의 의도가 곡해되서 왜곡되면 기분이 굉장히 않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계속 하시는건 무슨 의도가 있을까요.

 

 

"지금 SNS상에는 '나쁜 공약'이 '착한 공약' 덕분에 거의 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없어졌어요. 지금도 재능기부 형식으로 꼭 필요한 보여주기 위해서 꼭 필요한,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봐야하는 공약이 있을 때는 하는데.. 제가 사실 뭐 복지사는 아니잖아요?"

 

 

요즘에는 굉장히 횟수를 줄였어요. 왜냐며는 착한 공약을 하게 되는 의도는 그거거든요. 나쁜 공약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인터넷 SNS 상에 다 무슨 좋아요 20만개 되면 트럭에 깔리겠습니다 뛰어내리겠습니다. 사람들이 열광을 하더라고요. 반대되는 좋은 문화를 만들어 보자. 내가 아주 조금이나마 영향력이 남아있을 때 반대되는 거를 해보자 해서 시작하게 된건데 그게 생각보다 영향력이 커졌고, 지금 SNS상에는 나쁜 공약이 착한 공약 덕분에 거의 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없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보람을 느끼고 지금은 그래서 그때만큼 착한 공약을 많이 또는 열심히 할 필요가 없다라는 생각을 해요. 이제는 나쁜 공약이 없어졌기 때문에...

 

근데 지금하는 공약들은 또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이제 착한 공약에 그런 비난이 많잖아요. 몰래하면 되지 왜 보여주기식 선행을 하냐. 근데 보여주기가 꼭 필요한 좋은 일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뭐 여름에 해운대 쓰레기가 8톤이 넘게 나온대요. 하루에. 그러면 그거는 몰래가서 치우는게 아니고 이정도로 쓰레기가 많이 나오니까 제 착한 공약을 보고 한사람이라도 더 쓰레기를 안버리게끔 많이 퍼트려야되는 그런 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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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최근 했던 금연캠페인 공약이라던지 그것도 사실은 한 명이라도 금연을 하게 만들어주는게 좋잖아요? 그런 필요성이 있는 것들은 지금이라도 착한 공약의 기능이 필요한 것들이기 때문에 계속 할 수 있는 것이고 후원을 해주시겠다고 하는 분들이 가끔 있어요. 네파 패딩에서도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패딩을 주고 싶은데 저희가 그냥 주는 것보다 김대범씨가 주면 더 좋을 것 같다. 그런거는 당연히 감사히 받아들이고 저는 재능기부를 해서 좋은 사람을 저도 만나고 패딩도 줄 수 있게 되는거고 그리고 최근에는 강아지 사료 업체 사장님에게 연락이 와서 강아지 비타민 제품인데 유기견 센터에 기부를 하고 싶다. 저희가 하는 것보다는 반려견에 대한 인식과 유기견에 대한 인식을 알리고 싶어서 김대범씨가 대신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해서 최근에 그런 공약을 한게 있거든요. 올해는 개의 해니까 2018개 좋아요가 달리면 사료 업체 XX에서 사료 1,000개를 유기견 센터에 기부한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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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재능기부 형식으로 꼭 필요한 보여주기 위해서 꼭 필요한,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봐야하는 공약이 있을 때는 지금도 하는데, 한 땐 저희가 맨날 짜서 일주일에 3-4개씩 했었어요. 나쁜 공약이 없어질 때까지 하자 그런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그런 필요성도 없고 사실 저도 개그에 더 집중을 해야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제가 사실 뭐 복지사는 아니잖아요?

 

 

 

 

이렇게 아이디어가 굉장히 많으신데 예전 자료를 보니까 동해국민학교 때부터 개그 소재를 노트로 만드셨더라고요. 그것도 계속 하시는 건가요?

 

그것도 아예.. 이만큼 쌓여있거든요 노트가? 지금은 스마트 시대라서 이젠 안적고 핸드폰에 입력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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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아이디어를 굉장히 많이 내놓고 계신데 다른 분들보다 훨씬 아이디어를 많이 내고 구체화 시키시는 것 같아요. 

 

그런거를 되게 좋아합니다. 재미있을 것 같은 걸 실천하는거. 사실 저는 아직 게으르다고 생각하거든요. 대한민국 1% 안에 드는 유투버 분을 보면 100만 넘고 그런 분들을 보면 내가 해야지 해야지 했던 거들을 저보다 훨씬 먼저 빨리 실천을 하시더라고요. 사실 저는 게을러서 이거 해봐야겠다 저거 해봐야겠다 하는 것에 1/3도 실천을 못하고 사는 것 같애요. 정말 잘되시는 분들 보면 이유가 있더라고요. 와 정말 열심히 하시니까 저렇게 백만이 넘구나 요새는 반성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지상파는 메인스트림이잖아요. 개콘에 활동을 하실 때하고 온라인 활동을 하실 때하고 다른 점과 개인 적인 소감같은게 있으신가요?

 

 

"인터넷은 그야말로 진검승부잖아요. 제가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대중들이 재미없다고 했을 때 받아들이게 되더라고요." 

 

다른 점 중에 좋은 점은 방송에서 할 때 방송에 얽매여서 방송에서 할 수 있는 소재 혹은 피디의 개그 취향에 사실은 약간 휘둘리는 경우가 없지않아 있거든요. 내 개그를 좋아해주는 피디를 만나면 좀 유리한 것도 사실이었고 인터넷은 그야말로 진검승부잖아요. 제가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대중들이 재미 없다고 했을 때 받아들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이 좋은 점인 것 같고. 다른 점이 있다면 매주 사실은 큰 무대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웃겼었던 거잖아요. 개그콘서트라는 정말 국민들이 사랑해주는 프로그램애 매주 나와서. 그 때는 지나다니면 제 얼굴만 봐도 웃어주시니까 개그맨으로서 되게 좀 알맹이가 가득차 있는 채 사는 기분이 좋았는데 지금은 제 유투브를 구독을 안하시거나 SNS를 적극적으로 안하시는 분들은 제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그게 참 조금 개인적으로는 아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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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황현희x박성호x김대범의 썰빵>의 순위가 굉장히 오르고 있어요. 박성호씨 합류하시고.. 순위가 많이 올라가고, 나중에는 더 전망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정말 박성호 선배라는 사람 현희도 지금 옆에 있지만 저희 셋이 20년 되어가고 있거든요 햇수로 16년인데, 너무 편하게 토크를 할 수 있고 아무거나 다 던져도 다 받아주고 다 쳐내주고 서로 이렇게.. 케미라고 그러죠. 그게 너무 잘 맞으니까. 앞으로 그런게 기대가 되고. 지금은 이제 서로 다 늙을 데로 늙었잖아요. 서로 뒤통수 맞을 일도 없고 되게 서로 누가 잘되도 축하할 수 있을 것 같고. 되게 열심히 재미있게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향후 기획하고 있는 컨덴츠가 또 있을 것 같은데 살짝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유투브는 전 세계 모든 언어가 들어있는 음원을 넣어서 뮤직비디오를 만들어보고 싶어요.
되게 고급 코미디를 색감이나 그 어떤 것까지도 다 고려를 해서 대본을 짜임새 있게 해서 소품비나 촬영 어떤 나오게 되는 제작비를 아끼지 않고 쏟아부을 수 있는 영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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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마지막으로 약간 장난스러운 질문인데 정영진씨는 왜 썰빵 썸네일에 없는거죠?

 

처음 시작은 3명인데 (정영진은) 저랑 착한 공약을 같이 하는 동료잖아요. 자연스럽게 삼총사의 달타냥 느낌으로 합류를 해서 같이 하는 거지 정식 멤버가 아니었죠. 정식 멤버처럼 되어가고 있지만..  그래서 아직 안나오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네 오늘 인터뷰에 응해주신 김대범씨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nterviewer. TED  

팟캐스트를 소개하는 메타 팟캐스트. <팟캐스트듣는당>의 연출 및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를 응원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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