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예전부터 보고싶었던 영화이긴 했습니다..

윌 스미스의 개드립..(엄밀히 따지면 크리스 가드너의 개드립이죠..) 명장면이 나온 영화라서..

 

보고는 싶었는데..

내용이 좀 신파 스러울까봐..안봤거든요..

 

그런데..확실히..

애비가 된 이후에..

특히나 애비의 역활에 대해 좀 더 많은 생각을 가진 이후에 보니까..

많이 공감되네요..

 

그러면서 또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네요..

그도 본인이 원해서..저한테 부끄러운 아버지가 되신건 아니셨을텐데 말이죠..

 

문득 생전의 그가..유독 말이 많고 밝은모습을 잃지 않으셨던 그가..

그리워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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