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제가 인생 틀리게 살진 않았죠.
일년 반 넘게 키우고 일한 밑 직원 들이 저 보고 싶다고 나주에서 놀러온 답니다.

정확히 누구누구 오는지는 모르겠지만
0.000000001프로의 확률이라도 여직원 같이 왔으면 좋겠읍니다.



다시 볼 수 있을 줄 알고 하지 못한 말들이 너모 않읍니다.


요즘도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여직원을 위해 기도부터 합니다.
내 행복을 덜어서라도 여직원이 행복하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허허허



너무 보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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