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전 혼자 합니다.

 

진짜 일잘하고 성실한 근무자도 관리하는덴 신경 마이 써여요

 

그런데 일도 못하고 근무개판인 사람 관리하려면 진짜 미쳐버림.

 

돈은 돈대로 나가고 일은 일대로 안되고..

 

그래서 IMF사태때 정리 해버렸어요

 

물론 큰 돈들여 독립시켜주고 저도 축소 재개업이었지만.

 

애네들 독립시킨지 6개월만에 다시 찾아왔더라고요

 

제가 지원해준 자금+지들 각출해서 만든 자금 6개월만에 털어먹고.

 

경영자입장이 되어보니 지들도 뭔가 많이 느낀듯 싶더라고요.

 

그렇지만 때는 늦어버렸..

 

업 자체를 바꿔어 버렸으니.

 

월말되면 월급줄 돈 마련하려고 동분서주하고

 

결근하면 일 돌려막기 해야하고 지들끼리 분파 만들어 싸우고

 

업무 미루고...하이고 다시 하라면 절대 못할 일입니다.

 

 

그냥 혼자 작게 먹고 작게 싸는게 젤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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