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양은...생기면 생기는 대로 몽땅몽땅 쓰심.

친구도 만나야 하고, 식사도 챙겨드셔야 하고, 동생들 까까도 사줘야 하고, 인터넷 쇼핑하다 맘에 드는 옷이 있으면 그것도 사야하고...

암튼...모자라면 아빠가 어케 해주겠지 싶은가봄.

 

희성군은...엥겔지수가 엄청 높음.

컵라면에 삼각김밥 두개를 먹어도 잠시 후면 떡볶이를 드셔야함.

달리 돈 쓰는 곳도 없이 늘 돈이 부족함.

 

주성군은...생기는 대로 저금함.

통장에 넣지 못한 돈은 저금통에 저금함.

나중에 아빠랑 오로라 보러 북극갈 때 쓸꺼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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