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낸다길래,

드래프트 써서  준 지가 2 년 전.

 

그 기간 동안, 계속 직, 간접적으로 

부족한 점이 있는지, 있으면 고치겠다고 압박(?) 을 넣었는데,

여전히 감감 무소식.

그냥 기다려 보라는 답변 뿐.

 

더군다나 바이러스 상황이라

얼굴 맞대고 회의하는 것은 불능.

심지어, 

지도교수는 공대 두목으로  승진한 상태라 더 바쁨.

 

...

친구는 자기가 하는 벤처에 참여해 달라고

심지어 연봉까지도 책정해 둔 상태인데...

 

물론 학교를 떠나는 순간부터는

논문은 의미야 없겠지만,

그래도 내겐 소중한데...

 

이제,

한 번 질러야 할 때가 된 것 같음.

 

2 년 기다렸으면

나도 많이 참은 거니까.

 

이 놈의 학교...

랭킹이 늘 제자리인 이유를 알겠음.

늘 더부살이나 하려고 비비고...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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