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마시안이 만드는 박시영 TV 1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GG1Z4WDKc8

 

 

여기는 데마시안 게시판이니까 제작자 입장에서 어제까지 이어진 정신없는 첫회 준비 후기를 써보면요...


항상 이런 규모의 런칭준비는 꽤나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됩니다.

 

의외로 매주 또는 주 몇회씩 꾸준하게 진행하는 토크쇼 규모의 방송을 여러개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업체가 이 바닥에 적습니다. 

데마시안은 가능합니다. 매일 3~4개도 가능합니다. 후훗. (문의전화 : 1544-1871)

(5개는 안돼요. 미안~)

 

크리에이터와 사전회의를 못해도 한두차례는 제가 같이 참여 해서 방향성을 잡고요~ 여러 비용문제나 예산 등등도 조율하고요...

내부에서도 제작회의를 몇차례 하죠~

 

방송 컨셉과 기획안이 나오면 세트를 꾸며야 합니다.

필요할땐 스튜디오를 갈아엎는 목공공사나 조명공사도 하죠~

 

 

이번 박시영TV는 일단 기존 박시영의눈을 했던 4번 스튜디오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이케아를 3번쯤 방문하고 회사 내에서 소품을 긁어모았습니다.

 

이틀에 걸쳐 가구를 조립하고 조명을 배치하고 사다리를 타고 천장 조명을 뗫다붙였다 해가며 카메라 테스트를 합니다. 

영상PD와 오디오PD들은 사다리를 들고 조명,카메라,가구 등등 노가다를 돕습니당~

 

그 사이 디자이너와 팀장PD는 로고부터 시작해서 썸네일과 홍보용 포스터, 채널아트, 인트로 아웃트로를 제작하고 홍보준비를 했습니다. 작가는 메이크업부터 출연진들 섭외 등등 준비업무부터 게스트 출연료, 주차문제까지 여러 잔무를 보고요~

 

어느정도 완성이 되면 자막 그래픽같은것도 만들고 또 자잘하게 라이브때 준비할게 있는데 그건 대부분 팀장PD가 준비해요~

 

 

어제 첫 촬영이라 그런지 인원들이 좀 많이 왔습니다. 저희 스탭들, 출연진과 함께온 보좌진이나 직원들까지 하니 바글바글~

 

박시영대표님은 처음엔 확실히 좀 긴장하셨는데 곧 톤이나 텐션이 자리를 잡아갔습니다. 

문정복 곧의원께서는 첫 방송진행이라 아직 어색하시고 긴장한 느낌이 있었네요.

사석에선 훨 재미있으시고 대화도 많이 주도 하시는데~

 

문정복 곧의원과 박시영대표의 케미는 한 2~3회 더 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김병기의원께서는 오실때마다 느끼지만 참 인품 매우 훌륭!

인사하고 나가실때 웃으면서 방송에서 어떘는지 괜찮았는지 스탭들한테 묻고 

직원 한명한명에게 따로따로 가서 거의 90도 가까이 인사를 하고 가셨습니당~

저도 동작구민입니다. =_=ㅋ 

 

일단 어제 라이브 후에 오디오 처리를 하고 편집본제작을 해서 오늘 오후 5시 좀 넘어서 업로드 하였는데

일단 첫회부터 구독자 1만 돌파와 라이브 시청자 1500~2000면 아주 훌륭한 출발인거 같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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