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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사이다경제 : Ep.30 2부 - 어느 대기업 퇴사자의 고백
2017.11.16

 

Ep30_2.jpg

 

어느 대기업 퇴사자의 고백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퇴사가 트렌드가 되고 있습니다.

 

'나는 매일 퇴사를 결심한다'(박영록)

'직장인 퇴사 공부법'(박재현)

'아직, 불행하지 않습니다'(김보통)

'퇴사하겠습니다'(이나가키 에미코) 등,

 

퇴사라는 키워드가

서점가를 장악한 것은 물론이고

'회사를 떠난 사람들', '퇴사학교' 등

다양한 퇴직 관련 커뮤니티가 뜨고 있죠.

 

심지어 일본에서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라는

영화도 개봉하여 화제인데요,

 

독특한 것은 예전과 다르게

사람들이 '퇴사'에 대해 긍정적으로

여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퇴사가 실패가 아닌 '또 다른 기회'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퇴사는 정말 도피가 아닌 기회일지!

10여 년간 잘 다니던 대기업에서 퇴사하고

부동산 전문 스타트업을 운영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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