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건물이 여러회사들이 다 입주해있는 형태고

 

지하에 구내식당이 있거든요. (근처에 있는 부페식당사장이 운영)

 

2년조금 넘었는데 곧 문닫는다고 하네요.

 

 

일단 처음 생겼을때는 

 

조리장, 영양사, 일하는 아주머니 직원들 해서 6~7명정도 있고 5천원이었습니다.

 

뷔페식으로 국도 두가지 메인찬 3~4가지 기본찬 3~4가지 등

 

 

외부 회사 사람들도 와서 먹고 그랬죠.

 

 

 

그러다가 조리장이 없어짐

 

-> 음식질과 맛이 떨어짐

 

 

손님줄어들음

 

영양사 바뀌고 일하는 아주머니도 줄음 4명이서 일함

 

영양사도 조리일 같이하고 등등

 

 

-> 더 개판됨

 

이제 회사사람들도 나가서 먹기 시작함

 

 

최저시급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5500원으로 올림

 

가격이 문제가 아님

 

가격을 올렸는데 반찬 수가 줄어들고 맛도 형편없어짐

 

-> 사람들 더 줄음

 

 

 

갑자기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사라짐

 

주방에서 설거지일하는 아주머니 한명이랑 식권받는 본점 아줌마 한명만 남고

 

음식은 본점에서 만들어서 가져옴

 

-> 기본이 안되는 상황이 됨

 

 

 

건물에 사람들이 2백~3백명은될텐데

 

점심시간에 와서먹는사람들 30~40명내외가 되어버림

 

결국 문닫는다고 합니다.

 

 

뭐랄까.... 본인들이 장시간에 걸쳐서 손님이 없게 만들어놨는데....

그걸 모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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